왜 90분일까
90분은 딥워크 세션, 긴 시험, 스포츠 경기 한 시간 반 구성에서 자주 쓰이는 길이입니다. 가장 어려운 일을 90분 한 덩어리에 계획하고 제대로 쉬는 사람이 많습니다.
한 시간 반 활용 아이디어
- 긴 시험이나 마지막 모의 시험지.
- 한 가지 작업에 쏟는 딥워크 한 세션.
- 끝나는 시각을 정한 보드게임의 밤.
- 오래 굽거나 천천히 로스팅하기.
자주 묻는 질문
90분 타이머는 어떻게 시작하나요?
타이머는 이미 90분으로 맞춰져 있습니다. 시작을 누르거나 키보드의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. 다시 누르면 일시정지되고, 초기화를 누르면 처음의 90분으로 돌아갑니다.
시간이 다 되면 소리가 나나요?
네. 시간이 다 되면 부드러운 알림음이 울리고, 지원하는 휴대폰에서는 진동도 울립니다. 조용한 곳에서는 소리 버튼으로 알림음을 끌 수 있습니다.
탭을 바꾸거나 화면을 잠가도 시간이 정확한가요?
타이머는 시계를 기준으로 시간을 세므로 백그라운드 탭에서도 정확합니다. 실행 중에는 urTimer가 화면이 꺼지지 않도록 요청해 계속 지켜볼 수 있습니다.
90분은 몇 초인가요?
90분은 5,400초입니다.
시간이나 모양을 바꿀 수 있나요?
다른 프리셋을 고르거나 클래식 시계판을 드래그하거나, 직접 설정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정하세요. 스타일에서 모래시계, 촛불, 진행 막대 등으로 바꾸고 색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.